[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에어부산(한태근 대표)의 모바일 웹(m.airbusan.com)과 앱이 사용자 편의 중심으로 대폭 개편됐다.
에어부산측은 11일 이번 모바일 개선에따라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메뉴와 예약 설정을 할 수 있어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구현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첫 화면을 사용자가 자주 쓰는 메뉴별로 선택하거나 배치시킬 수 있으며, 빠른 예약을 할 수 있도록 메인화면을 이원화했다. 또 ‘나 홀로 오늘 예약’이라는 새로운 기능을 통해 당일 탑승하고자 하는 국내 노선을 예약하는 경우 단 한 화면에서 수 초 만에 예약할 수 있도록 했다.
예약 화면을 3단계로 줄여 국내항공사 모바일 웹 가운데 가장 쉽고 빠르게 예약할 수 있고 여행 커뮤니티 ‘FLY&STORY‘ 을 통한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것도 이번 개편의 특징이다.
한태근 대표는 “부산-김포 노선 탑승객 중 모바일 구매 손님만 25%에 달할 정도로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며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이용 손님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모바일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에어부산은 오는 9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버전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