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감독 최동훈)이 개봉 첫 주 337만 명을 돌파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6일 영화 '암살'은 전국 1519개의 상영관을 통해 95만 57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337만 85명이다.
'암살'은 개봉 첫 주말 3일 동안 240만명을 동원하며 300만 관객을 빠르게 돌파, 그야말로 '암살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작품이다.
한편 '인사이드 아웃'이 28만 829명, '극장판 요괴워치:탄생의 비밀이다냥'이 8만 9157명으로 각각 박스오피스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