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윤아와 이승기가 결별했다.
SM의 한 관계자는 13일 OSEN에 “확인 결과 윤아와 이승기가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 좋은 동료로 지내기로 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윤아와 이승기는 지난해 1월 1일 데이트하는 사진이 보도되면서 공식적으로 교제 중인 사실을 밝혔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하는 단계”라고 인정한 바 있다.
윤아는 최근 소녀시대 싱글 활동을 마치고, 오는 18일 정규음반으로 컴백하며, 이승기는 지난 6월 가수로 컴백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