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성태가 현주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8월 12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38회에서는 유현주(심이영 분)의 마음을 확인하고 서운함을 푸는 장성태(김정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지난 방송에서 장성태는 유현주에게 음악회 티켓을 주며 8시까지 나와달라고 했다. 그러나 그 날은 유현주의 전 남편 김정수(김용준 분)의 생일이기도 했다.현주의 시어머니 추경숙은 유현주에게 꼭 집에 오라고 했다. 현주는 고민했다. 현주는 음악회에 가고 싶었지만 죽은 정수에게 미안 마음이 들었다.
그 시각 장성태는 음악회가 열리는 공연장 앞에서 유현주를 기다리고 있었다. 장성태는 초조하게 시간을 확인했다.유현주는 결국 장성태를 만나러 가지 못했다. 그 일로 장성태와 유현주는 다소 껄끄러운 사이가 되었다.그런데 장성태가 유현주에 대한 서운함을 풀 수 있는 계기가 생겼다. 집으로 돌아가던 장성태는 벤치에 앉아 있는 현주를 발견했다.현주는 장성태가 들려줬던 노래를 다시 들으며 장성태를 생각하고 있었다. 현주는 가방에서 음악회 티켓을 꺼내며 아쉬운 듯 바라보고 있었다.장성태는 현주의 옆에 앉더니 이어폰 한 쪽을 자신의 귀에 꽂았다. 현주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장성태는 현주에게 “이건 왜 보고 있어요. 음악회도 안 왔으면서”라며 농담하듯 웃었고 현주는 당황해 벌떡 일어나 집에 들어갔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