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톈진항 폭발 사고 60여시간 만에 기적적으로 생존자가 구조됐다.
중국 CCTV는 15일(현지시간) 이날 오후 2시께 톈진항 폭발사고가 발생한 지역에서 약 50m 떨어진 곳에서 40대 남성이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사고가 발생한 지 약 61시간 만이다.
이 남성은 당국이 투입한 ‘국가급 핵 생화학부대’ 구조대원에 의해 발견됐으며 톈진시 해방군 254의원으로 이송됐다.
컨테이너 안에서 발견된 이 남성은 발견 당시 의식이 또렷한 상태였으며 눈에 부상을 입은 상태였다고 현지언론은 덧붙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