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톈진항 폭발 사고 60여시간 만에 기적적으로 생존자가 구조됐다.
중국 CCTV는 15일(현지시간) 이날 오후 2시께 톈진항 폭발사고가 발생한 지역에서 약 50m 떨어진 곳에서 40대 남성이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사고가 발생한 지 약 61시간 만이다.
이 남성은 당국이 투입한 ‘국가급 핵 생화학부대’ 구조대원에 의해 발견됐으며 톈진시 해방군 254의원으로 이송됐다.
컨테이너 안에서 발견된 이 남성은 발견 당시 의식이 또렷한 상태였으며 눈에 부상을 입은 상태였다고 현지언론은 덧붙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