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성남시농업기술센터는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해 27일과 오는 29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4층 대강당에서 ‘밥으로 피자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전 신청한 초등학교 1~6학년생과 학부모 등 80명이 월요일 팀과 수요일 팀으로 40명씩 나뉘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밥 피자는 밀가루 대신 쌀로 도우를 만들어 활용하기 때문에, 소화가 잘되고,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 열량이 높지 않다는 것을 체험하게 된다.
성남시농업기술센터는 쌀 소비 교육도 병행해 우리나라 쌀의 역사와 잡곡, 영양소에 관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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