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세계적인 팝스타 휘트니 휴스턴의 딸 바비 크리스티나 브라운(22)이 의식불명 상태에서 결국 사망했다.
26일(현지시각)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바비 크리스티나의 유가족은 이날 그녀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고 공식 입장을 냈다. 유가족 측은 “수개월 간 그녀에게 큰 사랑과 격려를 보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 휘트니 휴스턴의 딸이자 촉망받는 가수였던 바비 크리스티나는 지난 1월 31일 미국 애틀란타 외곽에 위치한 자택 욕조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남편 닉 고든에게 발견됐다. 휘트니 휴스턴 역시 2012년 한 호텔의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됐던 터라 충격이 더했다. 당시 뇌손상을 크게 입은 입은 바비 크리스티나는 그간 치료 시설을 전전하며 호흡기에 의존한 채 생을 이어왔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