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나 혼자 산다'[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나 혼자 산다’ 제이쓴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118회에서는 강남이 인테리어 고수 제이쓴과 함께 집 단장에 나섰다. 이날 부엌을 손보던 제이쓴은 “이건 어떻게 하냐”는 강남의 말에 싱크대 위쪽 벽에 붙어있던 벽지를 조심스레 뜯기 시작했다. 이윽고 제이쓴은 “으악”이라는 외마디 비명을 질렀고, 안쪽 벽은 곰팡이로 가득 차 있어 보는 이들의 눈을 의심케 했다. 잠시 침묵이 흐르고, 제이쓴은 급기야 “곰팡이 때문에 눈이 따갑다”며 “뒤에도 곰팡이가 올라가 있는 것 같아서 나무까지 번지면 다 썩는다. 무너질 수도 있다. 곰팡이를 방치하면 집 전체가 무너질 수 도 있다”며 강남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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