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일본 출신 서치모스(Suchmos)가 데뷔 앨범 ‘더 베이(The Bay)’를 국내 발매했다.
서치모스는 힙합, 애시드 재즈, 솔(Soul), 펑크(Funk), 록 등 다양한 음악을 결합한 음악을 들려주는 5인조 밴드이다. 서치모스는 지난해 일본의 대형 록 페스티벌인 ‘후지 록 페스티벌’의 ‘루키 어 고고(ROOKIE A GO-GO)’ 스테이지에 올라 자미로콰이(Jamiroquai)를 연상케 하는 펑키하고도 세련된 음악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인 ‘와이엠엠(YMM)’을 비롯해 ‘가가(Gaga)’ ‘걸(GIRL)’ ‘폴링(Fallin)’ ‘번(Burn)’ ‘올라잇(Alright)’ 등 12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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