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미나와 류필립의 모습이 포착됐다. 1일 한 매체에 따르면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이 매체에 따르면 미나와 류필립은 수수한 옷차림에 손을 잡거나 팔짱을 끼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즐겼다. 특히 류필립은 미나와의 데이트 다음 날 군에 입대했고, 17살 연상 미나는 고무신이 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미나 류필립”, “미나 류필립 대박”, “미나 류필립, 17살 나이차이라니”, “미나 류필립, 잘 어울린다”, “미나 류필립, 누구?"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2년생 미나와 1989년생 류필립은 지난 6월 지인의 생일 파티 자리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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