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새로 선발된 빅토리아 시크릿의 2015년 모델들이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28일(현지시간) 빅토리아 시크릿의 2015년 모델들이 미국 타임스퀘어에서 '바디 바이 빅토리아(Body By Victoria)' 행사를 통해 공식 활동에 나섰다.
미국 최대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은 매년 빅토리아 시크릿의 대표 모델인 '엔젤'들을 선발한다.
지난 5월 어김없이 빅토리아 시크릿은 2015년의 엔젤스를 10명을 발표했다. 모델들은 스웨덴, 폴란드, 러시아, 네덜란드, 영국 등 다양한 곳에서 선발됐다.
빅토리아 시크릿을 거쳐간 모델들로 타이라 뱅크스, 하이디 클룸, 지젤 번천, 미란다 커, 샤넬 이만 등이 유명하다.
현재 모델로 아드리아나 리마, 알레산드라 암브로지우, 다우천 크루스, 베하티 프린슬루, 캔디스 스와네포엘, 린지 엘링슨, 칼리 클로스 등이 활동하고 있다.
빅토리아 시크릿은 미국내에서 곤란하고 금기시 하던 란제리 접근을 쉽게 바꿨다는 평을 얻고 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