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오는 1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증권시장이 휴장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하루 문을 닫는 시장은 증권시장(주식시장, 증권상품시장(ETF, ETN, ELW), 수익증권시장, 신주 인수권증서ㆍ증권시장, 채권시장(Repo포함))과 파생상품시장(CME 연계 글로벌시장 포함) 등이다.
또 Eurex에서 상장ㆍ거래되는 코스피200옵션 연계거래도 포함된다. 또 상장법인의 분ㆍ반기 보고서 제출기한은 17일로 변경된다.
kwy@heraldcorp.com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