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시각장애인용 스마트폰인 ‘책 읽어주는 폰’ 신제품을 개발, 24일부터 연말까지 시각장애인 2500명에게 순차적으로 기증한다.
LG전자가 시각장애인용 스마트폰인 ‘책 읽어주는 폰’ 신제품을 개발, 24일부터 연말까지 시각장애인 2500명에게 순차적으로 기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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