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16년 KBO 신인 드래프트가 24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The-K 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KIA 타이거즈가 2차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서울고 내야수 최원준을 지명했다.
이번 신인 드래프트는 지역연고에 관계없이 실시하며 홀수 라운드는 전년도 성적의 역순(kt-한화-KIA-롯데-두산-SK-LG-NC-넥센-삼성)으로, 짝수 라운드는 전년도 성적 순(삼성-넥센-NC-LG-SK-두산-롯데-KIA-한화-kt)으로 각 구단이 1명씩 지명하여 최종 10라운드까지 진행된다.
2016년 KBO 신인 드래프트 대상자는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590여명, 대학교 졸업 예정자 270여명 및 해외 아마야구 출신 등 기타 선수 9명을 포함한 총 860여명이며, 10개 구단이 지명권을 빠짐없이 행사할 경우 1차 지명된 선수를 제외하고 총 100명의 선수가 이번 드래프트를 통해 지명 받게 된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