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트로트 가수 조정민이 섹시한 눈빛을 발산했다.
사진은 조정민의 ‘살랑살랑’ 재킷 이미지로, 당시 촬영 현장에서 남성 스태프들을 한참동안 ‘멍’하게 만들었다는 화제의 사진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트로트 가수 조정민은 오는 9월 26, 27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쎄시봉 콘서트에 참석해 공연을 펼친다. 공연은 김세환, 윤형주, 조영남, 조정민이 슈 톰슨의 ‘Sad Movie’, 쇼팽의 ‘Etude op.10 no.4’, 강진의 ‘땡벌’, 둘 다섯의 ‘긴머리 소녀’ 등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