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 = 송숙현기자]‘마녀사냥’에 출연한 가수 슬리피가 모델 한혜진과의 소개팅 일화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한차례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나와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던 슬리피가 104회 녹화에 다시 한번 참여해 과감한 면모를 보였다. 이날 슬리피는 타 방송에서 한혜진과 소개팅 했던 일화를 털어 놓으며 마녀사냥 MC들에게 “한혜진이 나 같은 스타일 되게 싫어하지 않냐”라고 물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슬리피는 “한혜진이 마른 스타일 싫어하는 것 같다. 말을 해도 굉장히 무심하게 답하더라. 퇴짜 아닌 퇴짜를 맞았다”며 속상해했다. 이 말에 MC들은 “한혜진이 원래 낯을 가리는 성격인데다 워낙 시크한 편”이라고 슬리피를 위로했다. 위로를 듣던 슬리피는 “마른 장작이 더 잘 타는데”라며 읊조려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