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갓 태어난 여자 아기가 알몸상태로 비닐봉지에 담겨 버려진 채 발견됐다.
지난 6일 오후 6시 50분께 용인시 처인구 한 빌라 근처에서 탯줄이 달린 채 알몸 상태로 검은색 비닐봉지에 담겨 있는 여자 아기가 발견돼 경찰 조사가 한창이다.
이 동네 주민은 아이의 울음 소리를 들은 뒤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아기는 현재 병원 신생아집중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며 “팔과 다리 등에서 타박상이 발견됐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