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 = 송숙현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김영만이 직장인들을 위한 종이접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영만은 지난 달 26일에 진행된 인터넷 생방송에서 직장인들을 위해 사무용품을 이용한 ‘서류봉투를 이용한 만들기’와 ‘종이 화분 만들기’를 진행했다. 한참 만들기를 진행하던 김영만은 한 네티즌의 “직장 좀 만들어주세요”라는 채팅을 본 후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잠시 뒤 어렵게 입을 연 김영만은 “내가 만들 수 있다면 하루 종일 만들어 줄 수 있을 텐데 그러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말한 뒤 “이런 사회 자체는 나와 같은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것이다”라며 고개를 숙여 사과했다.이날 김영만의 고개 숙인 모습에 채팅창은 다시 한 번 눈물바다가 되었다.김영만은 급히 분위기를 전환시키고자 함께 방송을 진행한 ‘뚝딱이’에게 “비정규직이라도 시켜 달라”는 채팅창에 뚝딱이는 인턴을 시켜주겠다며 이마에 ‘인턴’을 적은 종이를 붙여주며 웃어보였다.김영만이 소개하는 직장인을 위한 종이접기는 오는 8월 8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