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소녀시대 유리의 먹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4일) 방송되는 화요일 밤의 짜릿한 명승부 KBS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동호인과의 대결에서 2연패 후 체력적, 심리적으로 위축된 ‘우리동네 수영반’의 원기 충전을 위한 보양식 먹방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날 ‘예체능’ 멤버들은 시원하게 펼쳐진 수락산 절경을 바라보며 한 상 푸짐하게 차려진 닭백숙과 닭볶음탕, 해물파전과 도토리묵 등을 마주했다. ‘예체능’ 팀은 일명 ‘먹방의 대가’로 불리는 강호동이 알려주는 닭백숙 맛있게 먹는 방법에 따라 먹방을 시작했고, 심지어 ‘예체능’의 홍일점인 소녀시대 유리마저도 얼굴만 한 닭다리를 잡고 내숭 없이 야무지게 뜯어먹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보양식 식사를 마친 후 씨엔블루 민혁이 유리를 등에 업고 차가운 계곡 물에 입수했고 곧이어 ‘예체능’ 멤버들 전원이 계곡 물에 들어가 자유롭게 잠영을 하는 등, 그동안 연습해 온 수영 실력을 자랑해 현장에 있는 모든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여름 맞이 특별 보양식을 든든히 챙겨 먹은 ‘예체능’ 멤버들이 2연패의 늪에서 빠져나와 첫 승을 일궈낼 수 있을지 오늘 밤 11시 10분 ‘우리동네 예체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