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플라워가 28일 미니앨범 ‘키스미(Kiss Me)’ 음원을 발표하며 4년 만에 돌아온다.
이번 앨범에는 다른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의 아픈 마음을 담은 타이틀곡 ‘키스 미’를 비롯해 지난해 9월 디지털 싱글로 선공개됐던 ‘되감기’, ‘고백’, ‘하고 싶은 말 듣고 싶은 말’, ‘돈트 기브 업(Don’t Give Up)’ 등 6곡이 수록돼 있다. 과거 플라워의 히트곡과 비교해 다소 빨라진 리듬이 변화이다. 소속사 너츠미디어는 “그동안의 플라워의 음악 색깔을 유지하되 조금 더 쉽고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곡들로 앨범을 채웠다
한편, 이번 앨범의 피지컬(CD)은 오는 9월 4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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