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밴드 혁오가 첫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혁오 특유의 감성을 담은 음악으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첫 앨범 ‘20’ 발매 1주년을 기념해 이번 콘서트를 개최하게 됐다.

혁오는 최근 방송된 MBC 예능 ‘무한도전-영동고속도로가요제’에 출연하며 대중에 존재감을 알렸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자신들만의 라이브 무대로 음악 팬들과의 교감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앞서 혁오는 ‘무한도전’에서 공연 당일 수 시간 전에 게릴라 콘서트를 공지했음에도 5백 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기에 이번 공연에 많은 관객들이 찾아들 것으로 보인다.

혁오의 단독콘서트 ‘20’의 예매는 28일 오후 2시 인터파크를 통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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