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니앨범 4집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잘나가서 그래’로 솔로 활동중인 포미닛 현아가 또다시 도마위에 올랐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현아의 새 앨범‘에이플러스(A+)’의 앨범 속 사진들이 노출 수위가 너무 높다는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현아는 팬티만 입은채 전신을 노출했다. 논란이 된 사진은 이번 앨범의 가사집와 함께 담겼다.
현아가 입고 있는 속옷이 스킨 톤(피부색)이라 언뜻 보면 현아가 전신을 노출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누리꾼들은 이 사진들에 ’이정도면 세미누드‘다. ’누드집을 방불케 한다‘는 의견을 보이며 ’중,고등학생 현아의 팬들이 이걸 보고 뭐라고 생각할지‘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반면 ’현아만이 할 수 있는 컨셉이다‘,’독보적이다‘, ‘소장가치가 있다’는 등의 긍정적인 의견도 있다.
앞서 지난 10일 현아의 ‘에이플러스’의 티저 영상이 공개된 이후 온라인 상에서는 상반신 노출과 동성키스 장면 등으로 선정성 논란이 일었다. 이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조회수 160만 뷰를 달성했다.
한편 미니앨범 4집 ‘에이플러스’는 21일 발매 이후 국내외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타이틀 곡 ‘잘나가서 그래’는 공개 직후 6개 주요 음원차트 1위를 동시에 휩쓴 데 이어 포미닛이 중국 내 막강한 팬층을 보유한 만큼 중국 최대 뮤직사이트 ‘인웨타이’ V차트에서도 2위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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