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코웨이가 MBK의 보유지분 매각 검토 소식에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웨이 주가는 전날보다 4.51% 떨어진 9만11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8.71% 급락한데 이어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김영옥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웨이 주가는 MBK의 보유지분(30.9%) 매각 검토 관련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면서 “MBK의 홈플러스 인수 확정 시 본격적인 매각작업은 이루어질 것이나, 그 전까지는 불확실성 상존에 따른 기간 조정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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