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소율이 할리우드 배우 밀라 요보비치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소율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섹시왕 소율 요보비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동차 내부에서 다리를 뻗어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신소율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가죽 재킷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각선미를 과시하며 뇌쇄적인 눈빛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신소율은 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쇼 미 더 머니4'에 방청객으로 등장했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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