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6일 총상금 1억6000만원 규모의 ‘2015년 미래에셋증권 실전투자대회’ 시상식을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롯데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3월 30일(월)부터 5월 29일(금)까지 총 9주간 연습경기와 본경기로 나눠 진행됐으며, 주식 및 선물옵션 수익률과 수익금 등 다양한 리그를 통해 총 7800여명의 투자자가 참여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조웅기 미래에셋증권 사장이 참석해 5천만원 상금의 주식리그 1위 수상자를 비롯해 7개 리그 수상자들에게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했다.
이번 대회의 최고 수익률은 3000리그 1위 수익률 1,406.9%며, 수상자 평균수익률은 224.01%로 같은 기간 3.8% 상승한 KOSPI지수 대비 뛰어난 성과를 나타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국내주식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여름맞이 더위사냥 주식거래 이벤트’를 오는 8월 28일(금)까지 진행한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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