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빅데이터 전문 분석서비스 기업 가이온은 한국무역통계진흥원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가이온은 지난 11일, 국내 유일의 무역통계작성 및 교부업무 대행 기관 한국무역통계진흥원과 빅데이터 기반의 무역통계 분석정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동종 산업과의 다양한 연관분석, 지역별 트렌드 분석 및 예측 기능, 기간별 품목의 시계열분석, 급격한 수출입의 변화를 감지할 수 있는 이상 징후 분석 등이 가능한 빅데이터 기반의 무역통계 분석정보 서비스 “gSmartTrade”를 발표했다.
또한 오는 9월부터는 실거래품명 기반의 수출입 분석서비스, 직구/역직구 상품 분석서비스와 같은 최근의 한중 FTA 체결 및 WTO 확대 등에 대응할 수 있는 고도화된 무역통계 분석정보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가이온은 지난 2007년 4월 설립된 빅데이타 전문 분석서비스 기업으로, 자체 빅데이터 플랫폼과 자연어 처리를 위한 형태 소엔진을 보유하고 있으며, gSmartTrend 및 gSmartVision 등의 빅데이터 솔루션을 자체 개발하여 유통, e-Commerce, O2O 등의 기업에 디지털 마케팅용 고객 분석 및 최적 타겟팅 등의 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