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oB) 교육생들이 세계 최고 권위의 해킹방어대회인‘ 데프콘’(DEFCON23)에서 우승했다고 11일 밝혔다. 우리나라팀이 데프콘에 출전한 이래 우승을거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BoB교육생 출신인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동아리 학생과 BoB 멘토로 활약하는 라온시큐어 보안기술연구팀 이정훈, 이종호 연구원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DEFKOR)은 대회 기간 내내 1위를 놓치지 않고 달리다 최종 우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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