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석희 기자]중국이 이틀 연속으로 전격적으로 위안화를 평가절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급등, 3년 10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190.8원으로 마감해 전일 종가보다 11.7원 올랐다. 종가 기준으로 2011년 10월 4일(1,194.0) 이후 3년 10개월 만에 최고치이다.
원/엔 재정환율은 오후 3시 기준 100엔당 953.48원으로 전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8.61원 올랐다.
jljj@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