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룹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이 임시완, 황광희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 놓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박형식이 출연했으며 깜짝게스트로 임시완과 황광희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시완은 어떤 형이냐”고 묻자 박형식은 “시완이 형에겐 제가 고민상담을 많이 하는 편이다”라며 “든든하고 믿을수 있는 형”이라고 답했다.
이어 황광희에 대해서는 “친구같은 형이다. 무심한 듯 하면서도 가끔 뜬금없이 좋은 소식이 있을 때 연락이 온다. 단둘이 같이 놀이공원에 놀러가기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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