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라디오스타’ 차예련이 개명을 생각했다고 밝혔다. 차예련은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에서 “흥행작을 찍고 싶다”는 속내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2005년 ‘여고괴담4-목소리’ 오디션에 합격하며 본격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차예련은 “지금까지 출연작만 20여 편에 이르지만 흥행작은 없었다”며 “주변에서도 얼굴에 비해 못뜬다고 하며 흥행작을 찍고 싶다”고 밝혔다. 또 차예련은 “관객수 100만 명을 넘은 영화가 없었다”며 “개명을 생각해봤다”는 고충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차예련” “라디오스타 차예련 헐 안타까워” “라디오스타 차예련 힘들었겠다” “라디오스타 차예련 잘 되시길” “라디오스타 차예련 대박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예련은 영화 ‘퇴마:무녀굴’ 개봉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