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유성은이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주 유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버스킹 오랜만에 내 노래를 부르고 들려드릴 수 있어서 행복했던 시간 와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간만이라 많이 실수했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할테니 귀엽게 봐주세요”라며 애교를 덧붙였다. 또 유성은은 “#아잉 #짝눈2 #들어온 문만 두 번 사라진 #나도 어이가 없어서 피식 #상습범 #추신 앗! 걱정해 주시고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덧붙이자면 이마는 파운데이션으로 멍은 가리고 많이 붓지 않아서 자세히 안보면 티가 안났떠욤(라고 믿고 싶다)”고 덧붙여 팬들을 안심시켰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유성은은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는 유성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유성은” “유성은 예쁘다” “유성은 대박” “유성은 노래 너무 잘함” “유성은 파이팅” “유성은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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