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삼성그룹은 오는 14일 대구 수성유원지 수성못 일대에서 ‘광복 70년 대구 신바람 페스티벌’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대구광역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광복 70년을 축하하고 지역의 창의성을 살려 대한민국의 새 도약을 이루자는 뜻을 담은 융합형 페스티벌이다.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창업캠프 ‘C-CAMP’(Creative Camp) 발대식에 이어 지역 청년 아티스트와 지역 예술단 ‘떠오름 종합 예술단’의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또 개그와 음악을 창조적으로 융합한 한국 특유의 코미디 ‘옹알스’가 공연하고 소프라노 조수미, 가수 김태우·세시봉·윙크·악동뮤지션·오렌지카라멜 등이 출연해 전 연령대가 즐기는 무대를 꾸민다.
페스티벌이 끝날 때에는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한화그룹후원으로 펼쳐진다.
/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