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선로에 뛰어들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던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1일 대구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5시4분께 대구 지하철 1호선 현충로역에서 김모(44) 씨가 안심역 방향 선로에 뛰어든 뒤 정중앙에 드러눕는 바람에 양방향 전철 운행이 25분간 중단됐다. 김씨는 다른 승객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진 뒤 곧장 반대편 출구로 달아났으나 이후 사고 과정을 확인하려고 현장을 찾은 아버지(74)가 경찰에 알리면서 뒤늦게 붙잡혔다.
대구=김병진 기자/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