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유민이 ‘복면가왕’ 여은을 본 소감을 전했다. 유민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잊지 못할 오늘. 보는 내내 눈물만 흘렸다”는 글을 올렸다. 유민은 “고추아가씨! 멜로디데이의 리더 여은 언니! 너무 너무 수고했고 자랑스럽다! 앞으로 우리 멜로디데이 힘내서 화이팅하자! 승승장구합시다! 내가 많이 사랑한데이”라며 응원했다.한편, 이날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네가 가라 하와이’가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를 꺾고 10대 가왕 자리에 올랐다.정체가 밝혀진 ‘고추아가씨’ 여은은 “지난해 4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했다. 멤버뿐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복면가왕 출연에 대해 말하지 못했다. 일단 엄마가 이 프로그램을 굉장히 좋아한다. ‘우리 딸은 언제 나올까’ 그랬는데. 나왔어요, 엄마”라며 눈물지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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