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9일 오후 2시 전국적으로 제399차 민방위의 날 민방공 대피훈련이 실시된다.
이번 민방공대피훈련은 미사일 피폭 등 공중 공격에 대해 대비하는 훈련으로 을지연습과 연계해 전국 읍 이상 모든 지역(접경지역은 면지역 포함)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훈련경보는 훈련공습경보, 경계경보, 경보해제 순으로 발령된다.
오후 2시 공습경보 발령 즉시 15분간 주민이동과 차량운행이 통제된다.
운행 중인 차량은 즉시 갓길에 정차 후 라디오 실황방송을 청취하면 되며 국민들은 가까운 지하 대피소나 지하보도 등 공습상황으로부터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
한편, 고속도로와 자동차전용도로, 철도, 지하철, 항공, 선박은 훈련공습경보 중에도 운행하며 병원도 정상 진료를 한다.
min3654@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