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한국정보인증이 오르고 있다. 삼성페이 출시에 수혜가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20일 오전 9시28분 현재 코스닥시장의 한국정보인증은 전날보다 1090원(11.58%) 오른 1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현목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한국정보인증은 국내 범용 공인인증 서비스 43%를 점유한 1위 업체”라며 “국내 정보보안 서비스 시장은 2018년까지 5859억원으로 연평균 10.6%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 연구원은 “한국정보인증은 이날(20일) 출시 예정인 삼성페이의 본인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며 “당사 분석결과 내년 국내 삼성페이 사용건수는 79억건으로 전체 카드결제 시장의 5.1%까지 침투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vicky@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