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21일 코스닥시장 폭락속에서도 오리엔탈정공은 강세다.
21일 코스닥시장의 오리엔탈정공은 오전 10시 19분 현재 전날보다 1300원(25.64%)오른 6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상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나흘째 강세다.
오리엔탈정공의 강세는 해양플랜트사업이 마무리 단계인데다 감자 등으로 턴어라운드 기반을 마련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회사는 2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5억원, 3억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
/
vick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