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경필 경기도지사는 대화중에도 북한이 포격할수 있는 상황이라며 사태가 정리되면 대피소 시설을 일제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남 경기도지사는 23일 남북이 고위급 접촉을 재개한 것과 관련, ”대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최상의 대비태세를 갖춰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남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1층에 마련된 통합방위지원본부에서 대책회의를 열고”북한군 포문이 열려 있어 언제든지 포격할 수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최상의 방책“이라며 ”이번 남북 고위급 회담에서 북한은 도발 사실을 인정, 재발 방지를 약속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남 지사는 ”사태가 정리되면 대피소를 일제 점검해 주방, 식량, 화장실, 세면시설 등 상황이 벌어졌을 때 필요한 시설을 갖추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회의 참석자들에게 주문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