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영국 출신 신인 프로듀서 제이 펠릭스(J-Felix)가 첫 정규앨범 ‘101 리즌스(101 Reasons)’를 국내 발매했다.
제이 펠릭스는 현재 영국 브라이튼에서 활동하고 있는 신예 프로듀서로 미러볼을 뒤집어 쓴 모습을 자신의 상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어린 시절 드럼앤베이스, 힙합, 트립합 등의 음악을 주로 접한 그는 그 장르들의 샘플로 자주 사용되는 펑크(Funk), 재즈, 솔(Soul)에 대한 매력을 느끼고 점차 발전시켜 나갔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101 리즈스’를 비롯해 ‘페이션스(Patience)’ ‘레이트 나잇(Late Night)’ ‘돈트 민 어 싱(Don’t Mean A Thing)’ ‘타임(Time)’ ‘킵 잇 업(Keep It Up)’ ‘렛 미 고(Let me Go)’ ‘소 나이스(So Nice)’ 등 15곡이 담겨 있다. 제이 펠릭스는 이번 앨범을 통해 중독성 강한 디스코ㆍ부기 사운드를 선보이고 있다. 애비 플린(Abi Flynn) 등 여성 보컬리스트들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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