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듀는 삼성SDS의 교육컨텐츠사업부문을 양수키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양수가액은 753억원이며 양수예정일자는 11월 11일이다.
회사측은 “기존 사업의 질적 성장을 통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크레듀의 기존 기업교육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한다”면서 “매출 확대와 안정적 수익구조 확보 및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