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3번 이정민이 런웨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5 미스인터콘티넨탈 한국대회'가 20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날 영예의 1위는 조예슬이 차지했으며 2위 김정현, 3위 김채윤, 서진영이 수상했다.
'2015 미스인터콘티넨탈' 한국대회는 단체군무, 한복, 캐주얼, 수영복, 드레스 퍼레이드 등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미인을 가리며, 한국대회의 1위 수상자는 4분기 '미스인터콘티넨탈' 세계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하고 2위는 '미스 퍼스트' 세계대회, 3위는 '미스 아시아 어워즈'에 출전하게 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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