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CJ E&M[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백지영이 ‘슈퍼스타k7’ 첫방 소감을 전했다. 21일 오전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퍼스타k7 프로그램을 위해서이기보다 참가자들을 위해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파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백지영은 20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심사위원으로 윤종신, 성시경, 김범수와 함께 참가자들을 평가했다. 특히 첫 방송부터 뛰어난 실력자들이 대거 참여한 ‘슈퍼스타k7’에서 백지영은 참가자를 향한 호평은 물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뽐내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백지영”, “슈퍼스타k7 백지영 보기 좋더라”, “슈퍼스타k7 대박”, “슈퍼스타k7, 참가자들이 늘 사연이 많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7’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