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SK증권은 영화 투자/배금사인 NEW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1만7000원이다.
한익희 SK증권 연구원은 8일 “국내에서 선도적인 지위를 가진 영화 투자/배급사인 NEW는 중국으로 사업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며 “중국의 화책미디어와 합자회사 설립을 통해 한중 공동제작과 공동배급을 꾀함으로써 제 2의 도약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반기 ‘연평해전’에 이어 연말 ‘대호’라는 대작도 준비하고 있어 풍부한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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