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조민기의 딸 조윤경이 더욱 예뻐진 모습으로 나타났다.
2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는 다이어트로 10kg 감량에 성공한 조윤경이 등장했다.
이날 아빠들은 “윤경이가 살이 확 빠졌다는 소문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후 아빠들은 날씬해진 조윤경의 모습에 감탄했다. 조민기는 “정확하게 10kg 뺐다”고 말했다. 또 이에 배우 조재현과 강석우는 “살 빼니까 굉장히 이국적으로 생겼다”, “브이라인이 됐다”고 칭찬했다.
한편 ‘아빠를 부탁해’는 평소 표현이 서툰 아빠들이 딸과 함께 지내며 좌충우돌하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