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지난주 북한의 포격 도발로 인해 급등했던 방위산업주가 급락세다. 주말 사이 대립 국면이 해소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4일 오전 9시 58분 현재 빅텍은 16.83% 떨어진 21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페코는 14.81% 하락한 4080원을 기록하고 있다. 휴니드는 5.52% 하락중이다.
김관진 국가안보실장과 황병서 북한군 총정치국장은 지난 22일부터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만나 협상을 진행 중이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