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메이웨더의 ‘돈자랑’이 또 시작된 것 같다.
최근 ‘무패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퍼카 보닛에 앉아있는 사진을 올려 구설에 올랐다.
메이웨더는 “내 새로운 480만 달러(약 57억원) 짜리 자동차” 라며 세상에 단 2대 뿐이라는 ‘코닉세그 CCXR 트레비타’(Koenigsegg CCXR Trevita)를 배경으로 한 사진을 공개했다.
메이웨더의 ‘돈자랑’은 이미 미국 내에서도 악평이 자자하다. 현지에서 부르는 그의 별명이 ‘머니맨’(Money Man)일 정도.
과거에도 그는 전용기와 각종 슈퍼카, 심지어 침대 위에 돈다발을 올려놓고 촬영한 사진을 SNS에 올려 화제와 동시에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메이웨더는 4700만 달러(약 560억원)짜리 걸프스트림 V 비행기를 비롯 3대의 페라리와 부가티, 포르쉐, 람보르기니 등 많은 슈퍼카를 ‘장난감’처럼 가지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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