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정유주가 국제유가 하락이 계속되면서 고전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이노베이션은 전날보다 1.43% 떨어진 8만9800원을 나타내고 있다. S-Oil(-1.29%), GS(-2.91%) 등도 약세다.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8월 넷째주 유가는 전주 대비 하락세를 이어갔다. 같은 시기 싱가폴 크랙마진은 배럴당 5.7달러로 전주 대비 0.6달러 떨어졌다. 국내 복합정제마진은 배럴당 2.7달러로 전주 대비 보합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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