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 ‘실크로드 경주 2015’가 열리는 경북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이 제15호 태풍 ‘고니’의 영향으로 25일 하루 휴장한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관람객 안전을 위해 이날 하루 공원을 휴장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경주 하이코에서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이영희 패션쇼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류진환 공보부장은 “태풍 북상에 따라 관람객 안전을 위해 오늘 하루 문을 닫는다”며 “관람객들의 착오가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