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는 4인 대표자회의가 27일 오후 5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4자 대표자회의에는 김대환 노사정위원장과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 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등 4명이 참석한다. 26일 한노총의 노사정 복귀 선언 후 다시 열리는 이번 간담회에서는 임금피크제를 비롯해 근로시간 단축과 통상임금 등 논의돼 왔던 현안을 다시 조율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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