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네오피델리티가 대규모 투자자금을 유치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코스닥시장의 네오피델리티는 전날보다 29.98%오른 2890원을 기록중이다.
네오피델리티는 이날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53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250만주가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2120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9월 11일이다.
아울러 이 회사는 7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CB)도 발행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
vicky@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